MG부채통합론 이제 안되네요.

많은 사람이 이용하였떤 MG손해보험의 MG부채통합론이 더이상 운영되지 않는다는 뉴스를 최근에 보았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다이렉트 대출, 온라인 개인신용대출 사업을 접었다는 것이지요.

MG손보의 경우에는 4년전(2014년)에 온라인 개인신용대출 사업에 처음으로 진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문제로 인하여 작년 말에 개인신용대출채권을 매각하고 사업을 그만 두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이렉트론(인터넷대출)을 제외하고 주택담보대출, 약관대출과 같은 대출은 계속 유지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MG손보에서 인터넷대출을 포기하게 된 이유는 사업성이 되지 않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신용대출 규모는 그리 크지 않는것으로 보이네요. 145억정도이므로 다른 손보사에 비하여 큰 규모는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원래는 써티컷(P2P)과 중금리 신용대출 사업도 도모했던것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인터넷대출 사업을 접게되면서 이것도 없던일로 된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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